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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절함에 감사합니다. ^^ 빌라 슬라이딩자동문 카드번호키 구매 후기
작성자 박헌정 (ip:211.36.36.73)
  • 평점 0점  
  • 작성일 2010-10-12 15: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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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57


전화 받으신 여자직원분, 방수 제품 알려주신 남자직원분 모두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ACE-95RF 사려다가 알려주신데로 방수되는 것으로 해서 방금 결제했습니다.

 

이제 잘 설치할 일만 남았는데..

 

배선 부분에 대해서는 ACE-95RF 와 거의 동일하겠죠??

 

 

 

저희부모님이 빌라를 6~7년 전에 신축하시면서 슬라이딩방식의 자동문을 다셨습니다.

 

자동문짝 달아준 태양자동문 에 문의해보니 번호만 되는 93TK 를 설치비까지해서 35만원.. 95RF 를 달려고 하니 40만원 나와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거기까지였으면 조금 갈등하다가 그냥 했을수도 있겠는데.. 카드는 별도로 한장당 5,000원 을 달라고 해서 원가 뻔히 알고 있는 제가 그랬죠.

 

"앞에 말한 가격도 솔직히 부담이 된다. 그런데 A/S를 생각했을때는 같은 업체에 하는게 나을거라 생각해서 문의한건데 저렴하게 해 주실수 없나요?"

 

번호키+설치비 가격도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도를 넘게 비싼거 같고..

 

그정도면 RF 정도는 그냥 싸게 주실수 없느냐? 그 카드는 내가 사려고 하면 아무데서나 5,000원보다 싸게 살수 있는데 이왕 번호키 받을때 같이 받아서 내 수고를 덜려고 하는것뿐인데 너무 비싸다고요.

 

 

 

뭐 판매 하는 입장에서 깍는거 안 좋아 하는건 당연하지만 말투도 건방지고 거기에다가 6~7년전에 단거면 컨트롤도 바꿔야 할수 있다더군요.

 

제가 그래도 인터넷으로 좀 알아봤던 터라..

 

배선도 보니 별거 없는데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니 안 믿을수도 없고.. 그렇지만 기분은 나쁘더군요. 절 호구로 보는거 같아서..

 

제가 물었습니다. "내가 알아보니 별거 없이 전원과 버튼 떼고 나오는 선 두개만 연결하면 될거 같은데.. 아닌가요??"

 

그 뒤의 이야기는 길지만 결론은 태양자동문 싸가지가 없더군요.

 

아... A/S 생각해서 좀 비싸더라도 여기서 하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드번호키 한번 달려다가 이것 저것 다해서 적으면 45만원 많이 나오면 73만원.. 좀 심하다 싶어서 제가 직접 설치 하는 쪽으로 해서 제품 구매를 알아 보다가 바이오알에프를 알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한편으로는 그 자동문업체 고맙군요.

 

그쪽에서 그냥 '그럼 RF 카드는 장당 2,000원 정도에 드릴께요. ' 라고 했으면 내가 나가서 조금 더 싸게 살수도 있지만 '그냥 그렇게 하죠. ' 라고 했을텐데

 

그랬으면 제가 이것 저것 알아보지 않았을거고 그러다보면 방수까지 생각이 못 미쳤을거이고 95RF 를 바가씨 써서 달 뻔 했습니다.

 

 

 

 

제가 시간 내서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위에서 적은것처럼 불친절로 고객 응대 하는 곳도 있는데 바이오알에프는 전화 받으셨던 모든 직원 분이 친철히 받아주시고.. 제가 방수 기능 물어보니 홈페이지에 없는 제품까지 사진 구해서 메일로 보내주시고 너무 친철히 응대를 해주셨고습니다.

 

친절히 해주신거 감사합니다.

 

 

사업 반드시 번창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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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추 장관은 '한명숙 사건' 위증교사 진정 감찰 사건을 대검찰청 감찰부에서 하라고 지시했는데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 인권감독관에게 내려보낸 것에 대해 "내 지시의 절반을 잘라먹었다"며 "장관 말을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새삼 지휘해서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 말 안 듣는 검찰총장과 일해 본 법무부 장관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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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검찰인사 단행 후 "검찰총장이 제 명을 거역했다"고 분노를 표출했다.

    추 장관은 당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이 윤 총장의 의견을 듣지 않고 전날 검찰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는 지적에 대해 “와서 인사 의견을 내라고 했음에도도 불구하고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추 장관은 검사장급 간부 32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하며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던 대검 간부들을 대거 교체했다.

    윤 총장은 본의 아니게 문 정권에 대항하는 대표적 인물이 됐지만 그는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국가정보원이 댓글 조작을 했다는 정황을 수사하다 수사팀이 와해되는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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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후 드러난 국정원 내부 문건에 따르면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는 최근 남재준 국정원장 시절인 2013년 국정원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등에 보고한 수사 대응 문건들을 추가로 발견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검사)에 이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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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은 당시 청와대에 올린 보고서에서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 이끄는 검찰 댓글 특별수사팀의 인적 구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서 상당수를 교체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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